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시간이 겹치면 다른 전형 때문이라고 말해도 되나요?
두 회사 면접 시간이 겹치는 경우 일정 변경을 요청할 때 사유를 어디까지 말하는 게 좋을까요? 다른 회사 면접이 있다고 솔직하게 설명해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회사명까지 밝힐 필요가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2026.10.17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저같으면 불가피한개인일정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97% ∙일치학교
질문 작성자의 인생 선배로서 답변드립니다. 다른 채용 전형과 일정이 겹친다고 짧게 설명하며 변경 가능 여부를 문의하셔도 됩니다. 회사명이나 전형 결과까지 먼저 밝힐 필요는 없고, 사실과 다른 사유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면접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확정된 다른 채용 전형과 시간이 겹쳐 일정 조정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저는 ○일 오전 또는 ○일 오후 참석 가능하며, 어려우시면 가능한 대안을 안내 부탁드립니다”처럼 감사, 사유, 대안 순으로 전달해보세요. 지원 의사도 한 문장 덧붙이면 좋겠습니다. 겹침을 확인한 즉시 정해진 연락 채널로 요청하고, 일괄 운영 면접이라 조정이 어려울 가능성도 고려하세요. 변경 확답 전에는 기존 일정이 바뀌었다고 가정하지 말고, 최종 날짜와 시간을 다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중하고 빠른 소통이 가장 중요한 준비입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다른 회사 면접과 일정이 겹친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되지만, 굳이 회사명까지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채용 담당자에게는 개인적인 사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보다 ‘기존에 확정된 일정과 중복되어 참석이 어렵다’고 정중하게 전달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다른 기업의 면접이라고 밝혀도 일반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지원 회사에 대한 관심이 낮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표현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면접 일정 안내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부득이하게 기존에 확정된 일정과 중복되어 참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혹시 다른 시간대로 조정이 가능할지 조심스럽게 문의드립니다. 해당 전형에 꼭 참여하고 싶은 만큼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달하면 됩니다. 일정 변경은 회사의 면접 운영 사정에 따라 어려울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연락하고, 변경 가능한 날짜와 시간대를 함께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실제로 참석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사유를 과장하거나 거짓으로 꾸미기보다 사실에 근거해 간결하게 설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7%면접 시간이 겹칠 때 일정을 변경하면서 다른 회사 전형과 겹친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굳이 구체적인 회사명을 밝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다른 곳에서도 매력적으로 보는 인재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인지하면서도, 타사와 일정이 직접 비교되거나 경쟁하는 듯한 인상을 받으면 유쾌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기업의 면접 일정과 겹친다고 솔직하게 사유를 말씀하시되, 구체적인 회사명이나 기업 정보는 언급하지 않고 단순히 타 전형 일정이나 선행 면접 일정으로 표현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일정을 조율할 때는 해당 기업에 대한 입사 의지가 충분히 있다는 점을 함께 전달하면서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하면서도 예의를 갖춘 태도로 조율을 요청하신다면 대부분의 기업에서 긍정적으로 일정을 조정해 줄 것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1%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면접 시간이 겹칠 때는 다른 전형이 있다는 정도까지만 말씀하셔도 충분합니다. 회사명까지 굳이 밝힐 필요는 없고 일정 조율이 어려운 개인 사정이 있어 면접 시간을 조정하고 싶다고 정중하게 전달하시면 됩니다.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여러 전형을 병행하는 상황을 흔히 보게 되기 때문에 너무 숨길 필요는 없지만 지나치게 자세히 말하면 오히려 조율 의도보다 비교하는 인상으로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다른 회사 면접이 있다고 하시더라도 짧고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편이 좋습니다. 연락할 때는 먼저 해당 일정에 참석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고 가능하면 대체 가능한 시간대를 함께 제안해 보시구요. 표현은 솔직하되 예의 있게 가져가면 됩니다. 예를 들면 다른 전형 일정과 겹쳐 부득이하게 시간 조정이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회사명은 말하지 않으셔도 되고 요청 사유도 자세히 설명하기보다 일정 조율이 필요하다는 수준으로만 정리하시면 무난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Cpa 2차 더블 다유후 포기
32살 중경외시 졸업했습니다 cpa 1차 시험을 25년도 26년도에 합격했는데요 2차 결과가 좋지 않아 그만두고 금공 취업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중~고등학교를 해외에서 다녀서 토익 오픽은 금방하면 높은 점수 받을 수 있지만 사회생활을 해본 적이 없으므로 경력이 없습니다.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에 금융 공기업 취업을 노려볼 계획인데요 어떤 자격증을 준비해야 할 지 모르겠으며 인턴이 필수인지도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나이는 95년생 32살이며 중경외시 졸업했습니다.
Q. 화상 면접에서 화면과 카메라, 시선은 어디에 두세요?
화상 면접은 상대 표정을 보려면 화면을 봐야 하고, 눈을 맞추는 느낌을 주려면 카메라를 봐야 하잖아요. 듣는 동안과 답하는 동안 시선을 다르게 두는 게 자연스러울까요? 메모를 잠깐 확인할 때도 계속 아래를 보는 인상은 피하고 싶은데, 화면 배치나 연습 방법에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Q. 기아 생산직 고민 있습니다.
현재 기아 생산직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경외시 라인 대졸입니다. 면접을 진행할 경우 이번 대졸 공채에는 지원을 못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면접을 포기하고 대졸 공채를 지원을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공채 포기하고 생산직을 면접을 볼지 고민입니다. 대졸은 어차피 안 뽑을 거다 이런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이게 사실이면 포기하고 공채 지원하는 것도 맞다는 생각이 들고, 또 공채 자체도 너무 조금 뽑기도 해서 면접을 날리기도 아까워서 고민입니다. 생산직 근무를 하면서 현타 이런거는 상관없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